[로이슈 편도욱 기자] 태극제약은 상처 및 피부궤양 보조 치료에 사용할 수 있는 신제품 센테라솔겔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센텔라정량추출물 2%를 주성분으로 하는 피부 외용제다. 센텔라정량추출물은 호랑이풀 또는 병풀에서 추출한 성분이다.
사용 방법은 1일 1~2회 환부에 적당량을 바르는 방식이다. 2차 감염된 상처에는 사용할 수 없으며 안과용으로는 사용하지 않는다.
태극제약 관계자는 “센테라솔겔은 손상된 피부가 스스로 회복되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데 초점을 맞춘 제품”이라며 “가벼운 생활 상처부터 회복이 더딘 피부궤양까지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부위에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 제품은 센텔라정량추출물 2%를 주성분으로 하는 피부 외용제다. 센텔라정량추출물은 호랑이풀 또는 병풀에서 추출한 성분이다.
사용 방법은 1일 1~2회 환부에 적당량을 바르는 방식이다. 2차 감염된 상처에는 사용할 수 없으며 안과용으로는 사용하지 않는다.
태극제약 관계자는 “센테라솔겔은 손상된 피부가 스스로 회복되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데 초점을 맞춘 제품”이라며 “가벼운 생활 상처부터 회복이 더딘 피부궤양까지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부위에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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