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레고코리아는 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공식 레고스토어 용산점에 ‘레고 미니피겨 팩토리’를 국내 최초로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매장 내 전용 키오스크에서 이용 가능하며, 고객이 이름과 메시지, 스티커, 직접 그린 그림 등을 조합해 상체 디자인을 완료하면 특수 프린터로 브릭에 인쇄된다.
이후 얼굴, 헤어, 하의, 액세서리 등을 조합해 미니피겨를 완성할 수 있다.
4월에는 F1 테마(3일~30일)와 부활절 테마(3일~5일) 디자인이 제공된다.
이용 가격은 2만2900원이다.
레고코리아는 론칭을 기념해 3일부터 5일까지 현장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레고코리아 관계자는 “개인의 취향과 개성을 표현하는 커스텀 문화가 확산됨에 따라 ‘레고 미니피겨 팩토리’를 국내에 처음 선보이게 됐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 서비스는 매장 내 전용 키오스크에서 이용 가능하며, 고객이 이름과 메시지, 스티커, 직접 그린 그림 등을 조합해 상체 디자인을 완료하면 특수 프린터로 브릭에 인쇄된다.
이후 얼굴, 헤어, 하의, 액세서리 등을 조합해 미니피겨를 완성할 수 있다.
4월에는 F1 테마(3일~30일)와 부활절 테마(3일~5일) 디자인이 제공된다.
이용 가격은 2만2900원이다.
레고코리아는 론칭을 기념해 3일부터 5일까지 현장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레고코리아 관계자는 “개인의 취향과 개성을 표현하는 커스텀 문화가 확산됨에 따라 ‘레고 미니피겨 팩토리’를 국내에 처음 선보이게 됐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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