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한일전기가 세종공장 내 영유아용 콧물흡인기 브랜드 ‘포근’의 전용 조립 라인 ‘포근 클린랩’을 가동했다고 2일 밝혔다.
이 생산 라인은 기존 공정과 분리된 클린룸 설비로 조성됐다.
작업자는 전용 방진복과 장갑, 마스크를 착용하고 에어샤워 시스템을 통해 미세 오염 물질을 제거한 후 투입된다.
내부 공정은 세미조립부터 완조립, 제품 검사, 포장까지 클린룸 내에서 일괄 운영된다.
한일전기 관계자는 “포근 콧물흡인기는 영유아의 신체에 직접 접촉하는 기기인 만큼 위생적인 생산 환경 확보가 필수적”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 생산 라인은 기존 공정과 분리된 클린룸 설비로 조성됐다.
작업자는 전용 방진복과 장갑, 마스크를 착용하고 에어샤워 시스템을 통해 미세 오염 물질을 제거한 후 투입된다.
내부 공정은 세미조립부터 완조립, 제품 검사, 포장까지 클린룸 내에서 일괄 운영된다.
한일전기 관계자는 “포근 콧물흡인기는 영유아의 신체에 직접 접촉하는 기기인 만큼 위생적인 생산 환경 확보가 필수적”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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