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카이아 DLT 재단이 원화 스테이블코인의 발행부터 정산·유통까지를 포괄하는 아키텍처 제안서를 공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제안서는 국내 1급 시중은행과 진행한 해외 송금·오프라인 결제·기업 간 정산 등 실제 금융 시나리오 검증 경험을 바탕으로 작성됐다.
카이아는 해당 개념 실증(PoC)에서 기존 SWIFT 기반 해외 송금 대비 정산 시간을 1~3영업일에서 3분 미만으로, 비용을 약 9600원에서 1250원 미만으로 각각 단축·절감했다.
제안서에는 발행 주체의 역할과 책임, 준비자산 운용 구조, 컴플라이언스 내재화, 보안 아키텍처, 실물 경제 활용 시나리오 등이 포함됐다.
재단과 블록체인 기술기업 람다256, 안랩블록체인컴퍼니, 오픈에셋으로 구성된 K-STAR 얼라이언스가 공동 집필에 참여했다.
서상민 카이아 DLT 재단 의장은 “입법 논의가 진행되는 지금, 기술 표준을 먼저 제시하는 것이 우리의 역할”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제안서는 국내 1급 시중은행과 진행한 해외 송금·오프라인 결제·기업 간 정산 등 실제 금융 시나리오 검증 경험을 바탕으로 작성됐다.
카이아는 해당 개념 실증(PoC)에서 기존 SWIFT 기반 해외 송금 대비 정산 시간을 1~3영업일에서 3분 미만으로, 비용을 약 9600원에서 1250원 미만으로 각각 단축·절감했다.
제안서에는 발행 주체의 역할과 책임, 준비자산 운용 구조, 컴플라이언스 내재화, 보안 아키텍처, 실물 경제 활용 시나리오 등이 포함됐다.
재단과 블록체인 기술기업 람다256, 안랩블록체인컴퍼니, 오픈에셋으로 구성된 K-STAR 얼라이언스가 공동 집필에 참여했다.
서상민 카이아 DLT 재단 의장은 “입법 논의가 진행되는 지금, 기술 표준을 먼저 제시하는 것이 우리의 역할”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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