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고피자가 방송인 이혜성과 협업한 ‘바질 소금빵 도우 피자’ 2종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바질 마스카포네 피자와 소보로 몬테크리스토 피자 두 종류로 구성됐다.
바질 마스카포네 피자는 바질 페스토와 마스카포네 치즈를 사용했다.
소보로 몬테크리스토 피자는 몬테크리스토 샌드위치의 맛을 피자로 재해석한 메뉴다.
이혜성은 제품 개발에 직접 참여했으며, 본인이 배양해 온 천연 발효종을 활용했다.
고피자 관계자는 “베이킹에 진심인 이혜성의 전문성과 음식의 본질에 집중하는 고피자의 방향성이 맞닿아 새로운 라인업을 선보일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제품은 바질 마스카포네 피자와 소보로 몬테크리스토 피자 두 종류로 구성됐다.
바질 마스카포네 피자는 바질 페스토와 마스카포네 치즈를 사용했다.
소보로 몬테크리스토 피자는 몬테크리스토 샌드위치의 맛을 피자로 재해석한 메뉴다.
이혜성은 제품 개발에 직접 참여했으며, 본인이 배양해 온 천연 발효종을 활용했다.
고피자 관계자는 “베이킹에 진심인 이혜성의 전문성과 음식의 본질에 집중하는 고피자의 방향성이 맞닿아 새로운 라인업을 선보일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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