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소노인터내셔널은 비발디파크 내 레스토랑 ‘더 로딘’에서 프리미엄 약선 한정식 ‘백년밥상’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해당 메뉴는 숙성 연어장, 함초 소금을 사용한 생선구이, 한방 수육, 약선 강된장, 버섯 된장찌개, 제철 나물 15종 등으로 구성됐다.
운영 시간은 오후 5시부터 9시까지다.
사전 예약 고객에게는 전통 약선차를 제공한다.
소노인터내셔널 관계자는 “비발디파크를 찾는 고객들이 여행의 즐거움뿐만 아니라 건강까지 챙길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해 준비한 한 상”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해당 메뉴는 숙성 연어장, 함초 소금을 사용한 생선구이, 한방 수육, 약선 강된장, 버섯 된장찌개, 제철 나물 15종 등으로 구성됐다.
운영 시간은 오후 5시부터 9시까지다.
사전 예약 고객에게는 전통 약선차를 제공한다.
소노인터내셔널 관계자는 “비발디파크를 찾는 고객들이 여행의 즐거움뿐만 아니라 건강까지 챙길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해 준비한 한 상”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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