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셰프 안성재를 ‘2026 한돈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2일 밝혔다.
안성재 셰프는 지난 2월 싱가포르에서 열린 한돈 수출 런칭행사에 참여한 바 있다.
한돈자조금은 4월 18일 TV 캠페인 프리런칭 광고를 시작으로 본편 광고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이기홍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 위원장은 “안성재 셰프와 함께 우리 한돈이 가진 식재료로서의 가치와 경쟁력을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안성재 셰프는 지난 2월 싱가포르에서 열린 한돈 수출 런칭행사에 참여한 바 있다.
한돈자조금은 4월 18일 TV 캠페인 프리런칭 광고를 시작으로 본편 광고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이기홍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 위원장은 “안성재 셰프와 함께 우리 한돈이 가진 식재료로서의 가치와 경쟁력을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