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노랑통닭은 생성형 인공지능(AI) 기술로 제작한 ‘우도 땅콩 치킨’ 2차 광고 영상을 공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영상은 1차 광고에 이어 캐릭터 디자인, 영상 연출, 음악 제작 등 전 과정에 생성형 AI 기술을 적용했다.
2차 광고는 ‘키치’ 콘셉트로 제작됐으며, 우도 땅콩을 공주 캐릭터로 의인화하고 청귤 캐릭터, 노랑통닭 마스코트 ‘노랑이’가 함께 등장한다.
노랑통닭 관계자는 “이번 2차 광고는 가족 단위 고객과 아이들이 보다 친근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영상은 1차 광고에 이어 캐릭터 디자인, 영상 연출, 음악 제작 등 전 과정에 생성형 AI 기술을 적용했다.
2차 광고는 ‘키치’ 콘셉트로 제작됐으며, 우도 땅콩을 공주 캐릭터로 의인화하고 청귤 캐릭터, 노랑통닭 마스코트 ‘노랑이’가 함께 등장한다.
노랑통닭 관계자는 “이번 2차 광고는 가족 단위 고객과 아이들이 보다 친근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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