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서울드래곤시티가 이비스 스타일 7층에 위치한 캐주얼 뷔페 레스토랑 인 스타일을 재정비하고 운영 체계를 개편했다고 1일 밝혔다.
인 스타일은 평일 런치 3만 5천 원, 주말 및 디너 4만 9천 원으로 가격을 책정했다. 운영 범위를 금요일과 토요일 디너까지 확대했다.
런치 뷔페는 샐러드, 훈제 연어, 초밥 등 콜드 메뉴와 부채살 스테이크, 데리야끼 치킨, 동파육, 깐쇼새우 등 핫 디시로 구성됐다.
디너 뷔페는 런치 메뉴에 사시미, 갈비찜, 감바스, 트러플 볶음밥, 들기름 카펠리니 등을 추가했다.
서울드래곤시티는 프리미엄 뷔페 레스토랑 푸드 익스체인지와 함께 캐주얼과 프리미엄 두 가지 다이닝 옵션을 동시 운영한다.
서울드래곤시티 관계자는 “실속 있는 미식을 지향하는 인 스타일부터 고품격 다이닝을 선사하는 푸드 익스체인지까지, 고객이 상황과 목적에 맞춰 최적의 미식 경험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인 스타일은 평일 런치 3만 5천 원, 주말 및 디너 4만 9천 원으로 가격을 책정했다. 운영 범위를 금요일과 토요일 디너까지 확대했다.
런치 뷔페는 샐러드, 훈제 연어, 초밥 등 콜드 메뉴와 부채살 스테이크, 데리야끼 치킨, 동파육, 깐쇼새우 등 핫 디시로 구성됐다.
디너 뷔페는 런치 메뉴에 사시미, 갈비찜, 감바스, 트러플 볶음밥, 들기름 카펠리니 등을 추가했다.
서울드래곤시티는 프리미엄 뷔페 레스토랑 푸드 익스체인지와 함께 캐주얼과 프리미엄 두 가지 다이닝 옵션을 동시 운영한다.
서울드래곤시티 관계자는 “실속 있는 미식을 지향하는 인 스타일부터 고품격 다이닝을 선사하는 푸드 익스체인지까지, 고객이 상황과 목적에 맞춰 최적의 미식 경험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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