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오리온은 생크림 디저트 쉘위가 출시 50일 만에 누적 판매량 1000만 개를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하루 평균 약 20만 개가 판매된 수치다.
회사 측은 소비자들의 온라인 입소문이 판매 증가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했다.
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는 제품을 얼려 먹는 방식과 관련한 콘텐츠가 확산됐다.
오리온은 미국 수출을 시작할 예정이다.
오리온 관계자는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를 중심으로 국내 소비자들의 입소문이 확산됐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하루 평균 약 20만 개가 판매된 수치다.
회사 측은 소비자들의 온라인 입소문이 판매 증가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했다.
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는 제품을 얼려 먹는 방식과 관련한 콘텐츠가 확산됐다.
오리온은 미국 수출을 시작할 예정이다.
오리온 관계자는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를 중심으로 국내 소비자들의 입소문이 확산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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