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생활문화기업 LF의 패션 브랜드 닥스가 132년의 브랜드 헤리티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디오리지널 라인을 통해 세대 확장에 나서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디오리지널 라인은 트렌치코트, 퀼팅 아우터, 테일러드 재킷 등 브랜드의 시그니처 아이템을 간결한 실루엣과 세련된 감도로 재해석한 컬렉션이다.
브랜드를 상징하는 체크 패턴도 시즌 한정 패턴을 함께 제안하며 새롭게 구성했다.
3월 중순 기준 디오리지널 라인은 일반 컬렉션 대비 두 배 높은 판매율을 기록 중이다.
디오리지널 라인 구매 고객 중 40대 이하 비중은 45%로 나타났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과 롯데백화점 잠실점 등 주요 매장의 1월부터 3월 셋째 주까지 매출은 전년 대비 각각 30%, 65% 증가했다.
LF 관계자는 “현재의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재해석한 클래식을 통해 다양한 세대가 공감하는 브랜드로 확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디오리지널 라인은 트렌치코트, 퀼팅 아우터, 테일러드 재킷 등 브랜드의 시그니처 아이템을 간결한 실루엣과 세련된 감도로 재해석한 컬렉션이다.
브랜드를 상징하는 체크 패턴도 시즌 한정 패턴을 함께 제안하며 새롭게 구성했다.
3월 중순 기준 디오리지널 라인은 일반 컬렉션 대비 두 배 높은 판매율을 기록 중이다.
디오리지널 라인 구매 고객 중 40대 이하 비중은 45%로 나타났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과 롯데백화점 잠실점 등 주요 매장의 1월부터 3월 셋째 주까지 매출은 전년 대비 각각 30%, 65% 증가했다.
LF 관계자는 “현재의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재해석한 클래식을 통해 다양한 세대가 공감하는 브랜드로 확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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