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삼양식품이 일본 시장을 겨냥한 한정 제품 불닭카레 레토르트 2종을 4월부터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신제품은 중간 매운맛과 매운맛 두 가지로 구성됐다.
일본 전국 슈퍼마켓, 드럭스토어, 디스카운트 스토어 등 약 2000개 매장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주요 판매처는 돈키호테, 라이프 코퍼레이션, 이온, 웰시아 등이다.
이 제품은 불닭소스와 일본식 카레의 감칠맛을 결합했으며, 레토르트 형태로 전자레인지에 약 1분간 데워 섭취할 수 있다.
삼양식품 일본법인은 2019년 설립됐으며, 2025년 6월 기준 일본 내 불닭볶음면 누적 판매 1억 개를 돌파했다.
삼양식품 관계자는 “일본 맞춤형 제품 라인업을 확대하게 됐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신제품은 중간 매운맛과 매운맛 두 가지로 구성됐다.
일본 전국 슈퍼마켓, 드럭스토어, 디스카운트 스토어 등 약 2000개 매장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주요 판매처는 돈키호테, 라이프 코퍼레이션, 이온, 웰시아 등이다.
이 제품은 불닭소스와 일본식 카레의 감칠맛을 결합했으며, 레토르트 형태로 전자레인지에 약 1분간 데워 섭취할 수 있다.
삼양식품 일본법인은 2019년 설립됐으며, 2025년 6월 기준 일본 내 불닭볶음면 누적 판매 1억 개를 돌파했다.
삼양식품 관계자는 “일본 맞춤형 제품 라인업을 확대하게 됐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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