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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드포드 리저브, 한정판 위스키 2종 국내 첫 출시

2026-03-23 19:39:49

우드포드 리저브, 한정판 위스키 2종 국내 첫 출시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편도욱 기자] 버번 위스키 우드포드 리저브가 한정판 라인업 2종을 국내에 처음으로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제품은 배럴 스트렝스 라이 125.1 프루프와 스윗 오크 버번 110.4 두 종이다.
두 제품 모두 온라인 주류 플랫폼 데일리샷을 통해 한정 수량으로 단독 판매된다.

배럴 스트렝스 라이 125.1 프루프는 별도의 물로 희석하지 않은 62.55% 도수의 제품이다.
라이 위스키 특유의 강렬한 스파이스 향이 특징이다.

스윗 오크 버번 110.4는 마스터스 컬렉션 시리즈 제품으로, 희소성이 높은 친카핀 오크 배럴을 사용했다.
55.2% 도수로 병입됐으며 클래식 버번 위스키보다 부드럽고 풍부한 맛을 구현했다.

두 제품 모두 오는 27일부터 판매를 시작한다.

한국브라운포맨 관계자는 “확장된 우드포드 리저브의 풍미를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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