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세븐일레븐이 우유 크림을 듬뿍 채운 '바른목장 더블크림빅슈' 2종을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31일과 다음 달 7일에 각각 출시되는 '바른목장 더블크림빅슈'와 '바른목장 말차더블크림빅슈'는 편의점 냉장 디저트로 개발됐다. 업체 측은 전분과 유지의 배합을 조정해 냉장 보관 시 눅눅해지는 현상을 줄이고 쫀득한 식감을 유지하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업체 관계자는 "앞으로도 차별화된 디저트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31일과 다음 달 7일에 각각 출시되는 '바른목장 더블크림빅슈'와 '바른목장 말차더블크림빅슈'는 편의점 냉장 디저트로 개발됐다. 업체 측은 전분과 유지의 배합을 조정해 냉장 보관 시 눅눅해지는 현상을 줄이고 쫀득한 식감을 유지하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업체 관계자는 "앞으로도 차별화된 디저트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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