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신세계푸드의 냉동 샌드위치 '베키아에누보'가 연간 판매량 500만개를 넘어섰다고 27일 밝혔다.
지난해 '베키아에누보' 냉동 샌드위치의 판매량은 전년 대비 195% 증가했다. 대표 제품은 이마트 트레이더스에서 5년 연속 냉동 샌드위치 판매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일부 이커머스 채널에서도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업체 측은 외식 물가 상승에 따른 소비 변화와 에어프라이어 등 간편 조리 기기 보급이 판매 증가에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했다.
업체 관계자는 "앞으로도 차별화된 제품을 선보이며 시장을 확대하는 리딩 제품으로서의 입지를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지난해 '베키아에누보' 냉동 샌드위치의 판매량은 전년 대비 195% 증가했다. 대표 제품은 이마트 트레이더스에서 5년 연속 냉동 샌드위치 판매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일부 이커머스 채널에서도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업체 측은 외식 물가 상승에 따른 소비 변화와 에어프라이어 등 간편 조리 기기 보급이 판매 증가에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했다.
업체 관계자는 "앞으로도 차별화된 제품을 선보이며 시장을 확대하는 리딩 제품으로서의 입지를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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