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정관장이 도자기 브랜드 광주요와 협업해 '홍삼정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에디션은 상위 품질의 양삼을 추가한 '홍삼정'과 광주요의 '울림잔'으로 구성됐다. 울림잔은 물이나 꿀 등을 더해 차처럼 따뜻하게 홍삼정을 즐길 수 있도록 디자인됐으며, 잔을 흔들면 내부 구슬로 인해 울림이 발생한다. 제품은 월백과 미송 두 가지 색상으로 선보인다.
정관장 측은 이번 협업을 통해 제품을 단순히 섭취하는 것을 넘어 전통 공예를 통한 문화적 경험을 제공하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홍삼정은 6년근 홍삼을 주원료로 하는 스테디셀러 제품이다.
업체 관계자는 "홍삼정의 진한 풍미를 즐길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하는 컬래버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에디션은 상위 품질의 양삼을 추가한 '홍삼정'과 광주요의 '울림잔'으로 구성됐다. 울림잔은 물이나 꿀 등을 더해 차처럼 따뜻하게 홍삼정을 즐길 수 있도록 디자인됐으며, 잔을 흔들면 내부 구슬로 인해 울림이 발생한다. 제품은 월백과 미송 두 가지 색상으로 선보인다.
정관장 측은 이번 협업을 통해 제품을 단순히 섭취하는 것을 넘어 전통 공예를 통한 문화적 경험을 제공하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홍삼정은 6년근 홍삼을 주원료로 하는 스테디셀러 제품이다.
업체 관계자는 "홍삼정의 진한 풍미를 즐길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하는 컬래버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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