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서울드래곤시티가 오는 30일부터 3월 29일까지 프리미엄 딸기 뷔페 '딸기 스튜디오 시즌 2'를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시즌은 프랑스 코스메틱 브랜드 시슬리와 협업해 진행된다. 후레쉬 딸기 타워를 비롯한 약 26종의 딸기 디저트와 식사 메뉴 24종을 제공한다. 공간 연출과 함께 시슬리 뷰티 클래스 등 체험형 콘텐츠도 운영할 예정이다.
뷔페는 서울드래곤시티 내 '인 스타일' 레스토랑에서 금요일 저녁과 주말, 공휴일에 한해 운영된다. 성인 요금은 11만 원, 어린이 요금은 6만 원이다.
업체 관계자는 "미식을 넘어 오감을 만족시키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시즌은 프랑스 코스메틱 브랜드 시슬리와 협업해 진행된다. 후레쉬 딸기 타워를 비롯한 약 26종의 딸기 디저트와 식사 메뉴 24종을 제공한다. 공간 연출과 함께 시슬리 뷰티 클래스 등 체험형 콘텐츠도 운영할 예정이다.
뷔페는 서울드래곤시티 내 '인 스타일' 레스토랑에서 금요일 저녁과 주말, 공휴일에 한해 운영된다. 성인 요금은 11만 원, 어린이 요금은 6만 원이다.
업체 관계자는 "미식을 넘어 오감을 만족시키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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