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롯데면세점이 잠실 월드타워점에 '케이팝 포토 리프트' 체험 공간을 조성했다고 26일 밝혔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원더케이'와 협업한 이 공간은 지하 1층에서 8층 면세점으로 연결되는 엘리베이터를 활용했다. 엘리베이터 내부를 스튜디오처럼 꾸며 음원이 재생되고 인증샷을 촬영할 수 있도록 했다.
첫 번째 아티스트로 그룹 '키키'의 콘셉트로 꾸며졌으며, 오는 2월 6일까지 운영된다. 일정 금액 이상 구매 고객 중 인증샷을 제출하면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티켓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업체 관계자는 "면세점을 넘어 K-컬처 체험의 창구가 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원더케이'와 협업한 이 공간은 지하 1층에서 8층 면세점으로 연결되는 엘리베이터를 활용했다. 엘리베이터 내부를 스튜디오처럼 꾸며 음원이 재생되고 인증샷을 촬영할 수 있도록 했다.
첫 번째 아티스트로 그룹 '키키'의 콘셉트로 꾸며졌으며, 오는 2월 6일까지 운영된다. 일정 금액 이상 구매 고객 중 인증샷을 제출하면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티켓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업체 관계자는 "면세점을 넘어 K-컬처 체험의 창구가 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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