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홈플러스가 미국산 계란을 국내 마트 단독으로 오는 31일부터 판매한다고 26일 밝혔다.
총 4만5000판을 한 판 5990원에 선착순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이는 최근 국내산 특란 평균 소매가격보다 약 17% 저렴한 수준이다. 1인당 구매 수량은 2판으로 제한된다.
농림축산식품부의 시범 수입 물량을 확보해 공급하며, 모든 검역 및 위생 검사 절차를 거쳤다고 업체는 설명했다. 홈플러스는 2021년과 2024년에도 미국산 계란을 단독 판매한 바 있다.
업체 관계자는 "설 명절 필수 식재료를 적정 가격에 공급하고 선택 폭을 넓히기 위해 판매한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총 4만5000판을 한 판 5990원에 선착순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이는 최근 국내산 특란 평균 소매가격보다 약 17% 저렴한 수준이다. 1인당 구매 수량은 2판으로 제한된다.
농림축산식품부의 시범 수입 물량을 확보해 공급하며, 모든 검역 및 위생 검사 절차를 거쳤다고 업체는 설명했다. 홈플러스는 2021년과 2024년에도 미국산 계란을 단독 판매한 바 있다.
업체 관계자는 "설 명절 필수 식재료를 적정 가격에 공급하고 선택 폭을 넓히기 위해 판매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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