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인테리어 플랫폼 오늘의집이 주방 공간을 중심으로 한 브랜딩 프로모션 '미식100선'을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식기, 조리도구, 가구 등 주방에서의 미식 경험을 완성하는 요소에 초점을 맞췄다. 스타우브, 발뮤다 등 다양한 브랜드의 제품을 포함하며, 요리 크리에이터와 건축가 등 10인이 큐레이션에 참여했다.
프로모션 기간 중 할인 이벤트와 함께, 미식 트렌드 예측 등 테마형 기획전도 진행된다. 특정 금액 이상 구매 시 할인쿠폰을 제공하며, 기념 래플 이벤트도 마련했다.
업체 관계자는 "음식 자체를 넘어 주방 공간 전체의 미식 경험을 확장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프로모션은 식기, 조리도구, 가구 등 주방에서의 미식 경험을 완성하는 요소에 초점을 맞췄다. 스타우브, 발뮤다 등 다양한 브랜드의 제품을 포함하며, 요리 크리에이터와 건축가 등 10인이 큐레이션에 참여했다.
프로모션 기간 중 할인 이벤트와 함께, 미식 트렌드 예측 등 테마형 기획전도 진행된다. 특정 금액 이상 구매 시 할인쿠폰을 제공하며, 기념 래플 이벤트도 마련했다.
업체 관계자는 "음식 자체를 넘어 주방 공간 전체의 미식 경험을 확장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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