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여행사 모두투어가 해외 마라톤 대회와 여행을 결합한 '런트립' 상품을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모두투어는 오는 31일부터 이틀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러닝 박람회 '인사이더런W'에 참가해 상담 부스를 운영한다. 입문형 동남아 런트립부터 일본, 괌, 사이판의 글로벌 레이스 참가 상품, 테마형 자유 런트립까지 다양한 라인업을 구성했다.
박람회 기간 중 현장 상담 고객 대상 이벤트와 증정품 제공도 진행한다. 모두투어는 이를 통해 러닝과 여행을 결합한 테마 상품 시장 공략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업체 관계자는 "해외 런트립이라는 새로운 선택지를 제시해 스포츠 테마 여행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모두투어는 오는 31일부터 이틀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러닝 박람회 '인사이더런W'에 참가해 상담 부스를 운영한다. 입문형 동남아 런트립부터 일본, 괌, 사이판의 글로벌 레이스 참가 상품, 테마형 자유 런트립까지 다양한 라인업을 구성했다.
박람회 기간 중 현장 상담 고객 대상 이벤트와 증정품 제공도 진행한다. 모두투어는 이를 통해 러닝과 여행을 결합한 테마 상품 시장 공략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업체 관계자는 "해외 런트립이라는 새로운 선택지를 제시해 스포츠 테마 여행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