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베이커리 프랜차이즈 파리바게뜨가 미국 비즈니스 매체 '앙트러프러너'의 '2026 프랜차이즈 500' 평가에서 종합 29위에 올랐다고 26일 밝혔다.
파리바게뜨는 전년 42위에서 13계단 상승한 기록이다. 평가는 프랜차이즈 규모와 성장세, 브랜드 경쟁력, 재무 안정성 등 150개 이상의 항목을 종합해 진행됐다.
파리바게뜨는 현재 북미 지역에 285개 매장을 운영 중이며, 지난해 매출은 전년 대비 약 30% 증가했다. 올해는 150개 이상의 추가 매장 오픈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글로벌 프랜차이즈 사업 모델의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은 결과"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파리바게뜨는 전년 42위에서 13계단 상승한 기록이다. 평가는 프랜차이즈 규모와 성장세, 브랜드 경쟁력, 재무 안정성 등 150개 이상의 항목을 종합해 진행됐다.
파리바게뜨는 현재 북미 지역에 285개 매장을 운영 중이며, 지난해 매출은 전년 대비 약 30% 증가했다. 올해는 150개 이상의 추가 매장 오픈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글로벌 프랜차이즈 사업 모델의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은 결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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