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식품기업 동아오츠카가 지난 25일 열린 'V-리그 올스타전'에서 공식음료로 참여했다고 26일 밝혔다.
동아오츠카는 현장에서 선수와 관객에게 포카리스웨트를 제공했으며, '베스트 리베로'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벤트에서 선정된 선수의 득점에 따라 포카리스웨트를 유소년 엘리트 선수에게 지원할 예정이다.
업체 관계자는 "포카리스웨트가 V-리그의 공식음료로서 배구 팬들에게 즐거움을 드리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동아오츠카는 현장에서 선수와 관객에게 포카리스웨트를 제공했으며, '베스트 리베로'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벤트에서 선정된 선수의 득점에 따라 포카리스웨트를 유소년 엘리트 선수에게 지원할 예정이다.
업체 관계자는 "포카리스웨트가 V-리그의 공식음료로서 배구 팬들에게 즐거움을 드리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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