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에쓰오일은 올해 ▲샤힌 프로젝트의 안전한 완공 및 안정적 가동을 위해 전사적 역량과 자원 결집 ▲안전 문화와 관리 체계 구축 ▲내실 있는 운영을 통한 본원적 경쟁력 강화 ▲Digital & AI 전환을 통한 업무 혁신을 2026년 핵심 과제로 삼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전사적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
이날 트래킹에 참석한 경영진은 “50년, 달려왔다! 샤힌으로, 날아가자!”라는 구호를 외치며 2026년 신년의지를 다졌다. 특히 이번 행사는 울산 온산공장이 인접한 부산에서 진행되며 그 의미를 더했다.
한편 에쓰오일은 이번 행사에 앞서 21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에 기부금 20억원을 전달하며, 회사의 핵심 가치인 ‘나눔’을 실천에 옮기고 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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