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뉴스킨이 다문화 가정 아동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진로 교육 프로그램 '다 엄마다'의 연간 성과 발표회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발표회는 지난 22일 부산 송정호텔에서 열렸다. 지난해 교육을 수료한 학생들이 음악, 요리, 미술, 댄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무대 공연과 발표를 선보였다.
이번 행사는 교육 과정을 함께한 학생의 보호자와 뉴스킨 임직원, 자체 봉사 단체 '포스 포 굿 후원회' 회원 등 약 90명이 참석해 진행됐다.
뉴스킨은 2016년부터 다문화 가정 부모 대상 교육 프로그램 '다 엄마다'를 운영해 왔다. 지난해부터는 프로그램 대상을 아동과 청소년으로 확대해 진로 교육에 집중하고 있다. 2025년 한 해 동안 서울과 부산 등지의 협력 기관을 통해 총 235명의 학생에게 교육을 지원했다.
업체 관계자는 "단순 지원을 넘어 아이들이 각자의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했다"며 "교육 중심의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속 가능한 모델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발표회는 지난 22일 부산 송정호텔에서 열렸다. 지난해 교육을 수료한 학생들이 음악, 요리, 미술, 댄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무대 공연과 발표를 선보였다.
이번 행사는 교육 과정을 함께한 학생의 보호자와 뉴스킨 임직원, 자체 봉사 단체 '포스 포 굿 후원회' 회원 등 약 90명이 참석해 진행됐다.
뉴스킨은 2016년부터 다문화 가정 부모 대상 교육 프로그램 '다 엄마다'를 운영해 왔다. 지난해부터는 프로그램 대상을 아동과 청소년으로 확대해 진로 교육에 집중하고 있다. 2025년 한 해 동안 서울과 부산 등지의 협력 기관을 통해 총 235명의 학생에게 교육을 지원했다.
업체 관계자는 "단순 지원을 넘어 아이들이 각자의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했다"며 "교육 중심의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속 가능한 모델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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