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편의점 CU가 아침 식사용 간편식품 '겟모닝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CU의 지난해 간편식사 매출에서 아침 시간대 비중은 17%로 점심, 저녁에 이어 세 번째로 높았다. 아침 시간대 매출은 최근 3년간 매년 두 자릿수 증가율을 보였다. 특히 1인 가구가 밀집한 지역에서 아침 시간대 매출 신장률이 높게 나타났다.
이번에 출시된 겟모닝 시리즈는 총 4종이다. 한 입 크기의 미니 김밥 2종과 잉글리쉬 머핀 2종으로 구성됐다. 해당 제품과 CU 자체 커피 브랜드 '겟커피'를 함께 구매하면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커피와 함께 먹기 좋은 상온 디저트 2종도 새로 선보였다.
업체 관계자는 "편의점에서 아침을 해결하는 수요가 꾸준히 늘고 있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CU의 지난해 간편식사 매출에서 아침 시간대 비중은 17%로 점심, 저녁에 이어 세 번째로 높았다. 아침 시간대 매출은 최근 3년간 매년 두 자릿수 증가율을 보였다. 특히 1인 가구가 밀집한 지역에서 아침 시간대 매출 신장률이 높게 나타났다.
이번에 출시된 겟모닝 시리즈는 총 4종이다. 한 입 크기의 미니 김밥 2종과 잉글리쉬 머핀 2종으로 구성됐다. 해당 제품과 CU 자체 커피 브랜드 '겟커피'를 함께 구매하면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커피와 함께 먹기 좋은 상온 디저트 2종도 새로 선보였다.
업체 관계자는 "편의점에서 아침을 해결하는 수요가 꾸준히 늘고 있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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