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굽네치킨을 운영하는 지앤푸드가 신제품 '추추 치킨 스테이크' 홍보를 위한 팝업스토어를 운영 중이라고 22일 밝혔다.
팝업스토어는 오는 2월 1일까지 홍대 인근에서 열린다. 광고 모델인 추성훈이 지난 21일 현장을 방문해 고객과 소통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팝업 내부에는 제품 전시와 시식 공간이 마련됐다.
주말에는 방문객이 제품 제조 과정을 체험할 수 있는 이벤트와 무료 시식 행사가 진행된다. 회사는 팝업스토어를 통해 신제품에 대한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업체 관계자는 "팝업스토어를 통해 제품의 가치를 생생하게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팝업스토어는 오는 2월 1일까지 홍대 인근에서 열린다. 광고 모델인 추성훈이 지난 21일 현장을 방문해 고객과 소통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팝업 내부에는 제품 전시와 시식 공간이 마련됐다.
주말에는 방문객이 제품 제조 과정을 체험할 수 있는 이벤트와 무료 시식 행사가 진행된다. 회사는 팝업스토어를 통해 신제품에 대한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업체 관계자는 "팝업스토어를 통해 제품의 가치를 생생하게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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