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소노인터내셔널이 운영하는 쏠비치 진도에서 겨울 시즌 동안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오는 3월까지 원데이 클래스와 드론 퍼포먼스 이벤트가 진행된다. 원데이 클래스는 케이크 만들기, 파스타 테이스팅, 공예 체험 등 진도 지역 특산품을 활용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드론 퍼포먼스는 2월 2일에 열릴 예정이다.
또한 인근 강진군에서 개최되는 '청자 축제'(2월 21일~3월 2일)를 연계 추천했다. 쏠비치 진도는 방문객이 지역 문화와 자연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겨울 볼거리를 마련했다.
업체 관계자는 "가족과 연인이 진도의 겨울 풍경을 즐기며 특별한 추억을 쌓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오는 3월까지 원데이 클래스와 드론 퍼포먼스 이벤트가 진행된다. 원데이 클래스는 케이크 만들기, 파스타 테이스팅, 공예 체험 등 진도 지역 특산품을 활용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드론 퍼포먼스는 2월 2일에 열릴 예정이다.
또한 인근 강진군에서 개최되는 '청자 축제'(2월 21일~3월 2일)를 연계 추천했다. 쏠비치 진도는 방문객이 지역 문화와 자연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겨울 볼거리를 마련했다.
업체 관계자는 "가족과 연인이 진도의 겨울 풍경을 즐기며 특별한 추억을 쌓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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