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롯데리아가 지난 6일 출시한 신제품 '통다리 크리스피치킨버거' 2종의 누적 판매량이 2주 만에 100만 개를 돌파했다고 20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출시 첫 주 50만 개를 판매하며 목표 대비 210%의 성과를 기록했다. 이는 전년 출시 인기 신제품보다 빠른 판매 속도다. 2030세대의 구매 비율이 70%로 집중됐다.
광고 모델로 출연한 크리에이터 침착맨의 유튜브 영상은 2주 만에 1,000만 뷰를 넘겼다. 광고 시청자의 81%가 1030세대로 분석됐다.
업체 관계자는 "치킨버거 시장에서 존재감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해당 제품은 출시 첫 주 50만 개를 판매하며 목표 대비 210%의 성과를 기록했다. 이는 전년 출시 인기 신제품보다 빠른 판매 속도다. 2030세대의 구매 비율이 70%로 집중됐다.
광고 모델로 출연한 크리에이터 침착맨의 유튜브 영상은 2주 만에 1,000만 뷰를 넘겼다. 광고 시청자의 81%가 1030세대로 분석됐다.
업체 관계자는 "치킨버거 시장에서 존재감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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