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우먼 웰니스 브랜드 라엘이 뷰티 유튜버 디렉터파이의 사회공헌 캠페인 '디렉터파이 착한박스'에 참여해 천연 여성청결제 500개를 기부했다고 21일 밝혔다.
'디렉터파이 착한박스'는 디렉터파이가 2016년부터 진행해 온 기부 캠페인으로, 올해는 자립 청소년과 보호시설 청소년을 지원 대상으로 확대했다. 라엘이 기부한 제품은 캠페인에서 성분과 효능을 검증받은 천연 여성청결제다.
라엘은 2022년부터 '우먼 웰니스 프로젝트'를 통해 국내외 여성 건강 지원 활동을 지속해 오고 있으며, 이번 기부도 해당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업체 관계자는 "여성 청소년의 건강한 일상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디렉터파이 착한박스'는 디렉터파이가 2016년부터 진행해 온 기부 캠페인으로, 올해는 자립 청소년과 보호시설 청소년을 지원 대상으로 확대했다. 라엘이 기부한 제품은 캠페인에서 성분과 효능을 검증받은 천연 여성청결제다.
라엘은 2022년부터 '우먼 웰니스 프로젝트'를 통해 국내외 여성 건강 지원 활동을 지속해 오고 있으며, 이번 기부도 해당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업체 관계자는 "여성 청소년의 건강한 일상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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