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대봉엘에스가 자체 기술로 개발한 첫 의료기기 'DB JINO Algi Bio Cell MD'를 완료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제품은 피부 장벽이 손상된 부위를 보호하는 2등급 점착성 창상피복재 의료기기다. 레이저 시술 후 재생 관리, 수술 상처 보호 등 의료 현장에서의 사용을 고려해 개발됐다.
제품의 핵심은 회사가 독자 개발한 원료 '하이드로 스킨 본드'를 0.3% 함유한 점이다. 이 원료는 상처 부위의 습윤 환경 유지와 삼출 조절, 보호막 형성을 동시에 구현하도록 설계됐으며, 관련 연구 성과는 지난해 국제 학술지에 게재된 바 있다.
대봉엘에스는 기존 화장품·원료 사업에서 헬스케어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기 위해 이번 의료기기 개발을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업체 관계자는 "독자 원료 기술을 의료기기 구조 설계로 확장한 첫 사례"라며 "의료 현장과의 협력을 통해 K-헬스케어 사업을 확장하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 제품은 피부 장벽이 손상된 부위를 보호하는 2등급 점착성 창상피복재 의료기기다. 레이저 시술 후 재생 관리, 수술 상처 보호 등 의료 현장에서의 사용을 고려해 개발됐다.
제품의 핵심은 회사가 독자 개발한 원료 '하이드로 스킨 본드'를 0.3% 함유한 점이다. 이 원료는 상처 부위의 습윤 환경 유지와 삼출 조절, 보호막 형성을 동시에 구현하도록 설계됐으며, 관련 연구 성과는 지난해 국제 학술지에 게재된 바 있다.
대봉엘에스는 기존 화장품·원료 사업에서 헬스케어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기 위해 이번 의료기기 개발을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업체 관계자는 "독자 원료 기술을 의료기기 구조 설계로 확장한 첫 사례"라며 "의료 현장과의 협력을 통해 K-헬스케어 사업을 확장하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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