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홈플러스가 고객 구매 데이터를 분석해 핵심 장바구니 품목을 저렴하게 제공하는 'AI 물가안정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할인 행사는 오는 22일부터 28일까지 7일간 열린다. 주요 할인 품목으로는 보먹돼 삼겹살(100g 기준 1,554원), 제스프리 골드키위(7~10입 9,990원), 완도 전복(마리당 1,990원부터), 양배추(통 2,790원) 등이 포함됐다. 특정 품목은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 대상 추가 할인도 적용된다.
이와 함께 명절 수요를 반영한 '갈비 유니버스'와 호주산 식품을 중심으로 한 '호주 어디까지 맛봤니?' 기획전, '주방용품 브랜드 대전'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할인 행사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업체 관계자는 "고객 수요가 높은 핵심 상품을 최적가에 제공해 장보기 부담을 낮추고자 했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할인 행사는 오는 22일부터 28일까지 7일간 열린다. 주요 할인 품목으로는 보먹돼 삼겹살(100g 기준 1,554원), 제스프리 골드키위(7~10입 9,990원), 완도 전복(마리당 1,990원부터), 양배추(통 2,790원) 등이 포함됐다. 특정 품목은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 대상 추가 할인도 적용된다.
이와 함께 명절 수요를 반영한 '갈비 유니버스'와 호주산 식품을 중심으로 한 '호주 어디까지 맛봤니?' 기획전, '주방용품 브랜드 대전'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할인 행사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업체 관계자는 "고객 수요가 높은 핵심 상품을 최적가에 제공해 장보기 부담을 낮추고자 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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