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롯데백화점이 페르노리카 코리아와 하이엔드 위스키 시장 공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협약에 따라 롯데백화점은 고연산 및 한정판 위스키를 단독으로 출시하고 특별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1월 28일에는 전 세계 20병 한정 생산된 '아벨라워 50년산'을 국내 최초로 선보인다. 2월에는 부산에서 페르노리카 대표 싱글몰트 위스키를 소개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롯데백화점은 이를 통해 고객 대상 프리미엄 쇼핑 경험을 강화하고 하이엔드 주류 시장 공략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업체 관계자는 "희소성이 높은 상품과 서비스를 통해 고객에게 특별한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 협약에 따라 롯데백화점은 고연산 및 한정판 위스키를 단독으로 출시하고 특별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1월 28일에는 전 세계 20병 한정 생산된 '아벨라워 50년산'을 국내 최초로 선보인다. 2월에는 부산에서 페르노리카 대표 싱글몰트 위스키를 소개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롯데백화점은 이를 통해 고객 대상 프리미엄 쇼핑 경험을 강화하고 하이엔드 주류 시장 공략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업체 관계자는 "희소성이 높은 상품과 서비스를 통해 고객에게 특별한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