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 사업은 인천 소재 대학 재학생을 대상으로 아침식사를 1식 1,000원에 제공하며, 정부·시·대학이 재정을 분담하고 지역 강화쌀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대학은 1월 30일까지 신청서와 운영계획서를 제출해야 하며, 선정 결과는 2월 중 개별 통보된다. 선정 대학은 3월부터 12월까지 학생식당 등을 통해 아침식사를 제공하게 된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천원의 아침밥 사업은 대학생이 건강하게 하루를 시작하도록 돕는 중요한 정책”이라며, “많은 대학이 참여해 부담 없이 아침식사를 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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