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위촉식에서는 AI, 인문사회, 과학, 문화예술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 101명이 진로체험 운영 강사로 위촉됐다. 이들은 관내 5개 결대로진로센터에서 1년간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위촉식과 함께 진행된 역량 강화 시간에서는 인공지능 시대 진로 교육의 중요성과 방향성, 학생 안전 및 교육의 중립성 등 진로체험 운영에 필요한 소양 교육이 실시됐다.
도성훈 교육감은 “AI부터 문화예술까지 각 분야 전문가들이 진로 강사로 참여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구체화하고 미래 사회를 선도하는 창의적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전문 강사진과 함께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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