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김남준 청와대 대변인은 20일 서면 브리핑에서 "통합 지방정부에 대한 체계적인 재정지원을 논의하기 위해 '통합 지방정부 재정지원 TF'를 구성한다"고 밝혔다.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TF 단장을 맡는다.
이와 함께 류덕현 보좌관 주관으로 관계부처 국장급과 청와대의 관련 수석·비서관실 행정관으로 구성된 '실무 TF'도 함께 운영된다.
앞서 김민석 국무총리는 지난 16일 ▲ 4년간 최대 20조원 지원 ▲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 보장 ▲ 공공기관 이전 시 우선 고려, 투자·창업 지원 등을 핵심으로 하는 행정통합 인센티브를 발표한 상황이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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