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로이슈

검색

대통령실·국회

정부, 행정통합 지원 TF 구성… 靑 "체계적 재정지원 논의"

2026-01-20 11:18:42

김용범 정책실장과 김정관 산업장관(사진=연합뉴스)이미지 확대보기
김용범 정책실장과 김정관 산업장관(사진=연합뉴스)
[로이슈 안재민 기자] 여권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대전·충남, 광주·전남 등 행정통합 드라이브를 위해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남준 청와대 대변인은 20일 서면 브리핑에서 "통합 지방정부에 대한 체계적인 재정지원을 논의하기 위해 '통합 지방정부 재정지원 TF'를 구성한다"고 밝혔다.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TF 단장을 맡는다.

이와 함께 류덕현 보좌관 주관으로 관계부처 국장급과 청와대의 관련 수석·비서관실 행정관으로 구성된 '실무 TF'도 함께 운영된다.

앞서 김민석 국무총리는 지난 16일 ▲ 4년간 최대 20조원 지원 ▲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 보장 ▲ 공공기관 이전 시 우선 고려, 투자·창업 지원 등을 핵심으로 하는 행정통합 인센티브를 발표한 상황이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반론·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리스트바로가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