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방문은 인천시교육청의 유아 단계 읽걷쓰 교육 사례를 국회와 공유하고, 김영호 위원장이 주도하는 ‘독서국가’ 비전과 연계해 유아기부터 책 읽는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공감대 형성을 목표로 진행됐다.
김영호 위원장은 5세에서 9세를 ‘독서 골든타임’으로 정의하며, 이 시기의 체계적인 독서 습관 형성이 미래 인재 양성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유·초·중을 연계한 ‘생애주기별 독서교육’ 체계 구축과 지역 도서관·학교 간 연계 사업 등 구체적 정책 필요성을 언급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국회 교육위원장님과 함께 유아교육 현장을 직접 살펴볼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유아기부터 책과 함께 성장하는 독서 문화를 확산하고, 단계별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독서국가 실현의 토대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인천시교육청은 이번 방문을 계기로 유아 독서 교육의 중요성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확대하고, 인천의 우수한 읽걷쓰 교육 사례를 전국으로 확산시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