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CU가 키친보스 김호윤 셰프와 협업해 선보인 '봄나물 새우죽'이 출시 후 5일간 냉장죽 카테고리 매출을 전년 동기 대비 약 5배 증가시켰다고 19일 밝혔다.
해당 상품은 요리 경연 프로그램에서 심사위원의 호평을 받은 메뉴를 상품화한 것이다. 유채와 미나리 등 봄나물과 새우를 활용한 담백한 맛이 특징이다. 초도 물량 약 3만 개가 빠르게 판매되어 추가 생산에 나섰다.
오는 27일에는 두 번째 협업 상품인 '갓김치 만두'가 출시될 예정이다. 31일까지 CU Pay로 결제 시 두 상품을 1+1으로 구입할 수 있다.
업체 관계자는 "방송을 통해 검증된 메뉴를 신속히 상품화한 점이 소비자 선택에 영향을 미쳤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해당 상품은 요리 경연 프로그램에서 심사위원의 호평을 받은 메뉴를 상품화한 것이다. 유채와 미나리 등 봄나물과 새우를 활용한 담백한 맛이 특징이다. 초도 물량 약 3만 개가 빠르게 판매되어 추가 생산에 나섰다.
오는 27일에는 두 번째 협업 상품인 '갓김치 만두'가 출시될 예정이다. 31일까지 CU Pay로 결제 시 두 상품을 1+1으로 구입할 수 있다.
업체 관계자는 "방송을 통해 검증된 메뉴를 신속히 상품화한 점이 소비자 선택에 영향을 미쳤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