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스킨케어 브랜드 가히의 대표 제품이 아마존 미국 사이트 스킨케어 판매 순위 8위에 올랐다고 15일 밝혔다.
'링클 바운스 멀티밤 스틱'은 2026년 1월 3주 차 기준 스킨케어 카테고리 8위, 뷰티 전체 카테고리에서는 11위를 기록했다. 아마존 내 순위 20위권에는 바이오던스, 메디큐브 등 다른 K-뷰티 중소 브랜드 제품들도 다수 포함됐다. 회사는 틱톡과 인스타그램 등 글로벌 SNS에서의 입소문과 아마존 내 K-뷰티 검색량 증가가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분석했다.
업체 관계자는 "소비자 중심의 혁신 제품과 차별화된 글로벌 마케팅으로 K-뷰티 위상을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링클 바운스 멀티밤 스틱'은 2026년 1월 3주 차 기준 스킨케어 카테고리 8위, 뷰티 전체 카테고리에서는 11위를 기록했다. 아마존 내 순위 20위권에는 바이오던스, 메디큐브 등 다른 K-뷰티 중소 브랜드 제품들도 다수 포함됐다. 회사는 틱톡과 인스타그램 등 글로벌 SNS에서의 입소문과 아마존 내 K-뷰티 검색량 증가가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분석했다.
업체 관계자는 "소비자 중심의 혁신 제품과 차별화된 글로벌 마케팅으로 K-뷰티 위상을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