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AI 플랫폼 전문기업 로킷헬스케어가 미국 체외진단 기업 20/20 바이오랩스와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고 N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로킷헬스케어의 AI 신장 기능 예측 시스템이 20/20 바이오랩스의 CLIA 인증 검실을 활용한 LDT 방식으로 미국 내 유료 상용화에 착수한다. 양사는 하반기부터 본격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이다. 20/20 바이오랩스는 존스홉킨스 출신 연구진이 주도하는 기업으로, 혈액 기반 종양표지자 검사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양사는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MAHA' 정책에 맞춰 예방 및 모니터링 분야에서 협력한다는 계획이다.
업체 관계자는 "이번 협력을 통해 미국 시장에서 AI 기술의 가치를 조기에 증명하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협약으로 로킷헬스케어의 AI 신장 기능 예측 시스템이 20/20 바이오랩스의 CLIA 인증 검실을 활용한 LDT 방식으로 미국 내 유료 상용화에 착수한다. 양사는 하반기부터 본격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이다. 20/20 바이오랩스는 존스홉킨스 출신 연구진이 주도하는 기업으로, 혈액 기반 종양표지자 검사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양사는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MAHA' 정책에 맞춰 예방 및 모니터링 분야에서 협력한다는 계획이다.
업체 관계자는 "이번 협력을 통해 미국 시장에서 AI 기술의 가치를 조기에 증명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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