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추진위는 1월 7일부터 운영하며 현미노조가 금속노조로 조직체계 전환을 할 때까지 진행키로 했다.
추진위원은 각 2명(정책기획 담당, 조사통계 담당, 고용법률 담당 중) 및 금속노조 2명(조선분과 담당 부위원장, 조선분과 담당 실무자)총 6명으로 구성한다. 추진위 진행 전반에 대한 사항을 알리기 위해 격주마다 공동 선전문을 발행키로 했다(단 상호논의를 통해 각 노조 간행물로 대체할 수 있다).
현중지부와 현미노조는 결의문을 통해 "단일노조 형태를 해소하고 산별노조, 즉 금속노조 깃발아래 함께 뭉쳐야 한다"며 "39년의 역사를 밑거름 삼아 함께 외치고 투쟁하고, 싸우며 우리가 만들어온 민주노조의 정신을 다시 이어가겠다. '더 커진 단결, 더 강한 노조'가 되기 위한 첫걸음을 함께 걸어가겠다"고 결의를 다졌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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