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해맞이 곤도라’는 매년 1월 1일 새해 첫날 운영되는 무주덕유산리조트의 대표 연초 이벤트로, 곤도라를 이용하면 15분 만에 설천봉(해발 1520m)에 도착할 수 있다. 정상인 향적봉까지는 도보로 약 20분 만에 오를 수 있어 보다 편리하게 덕유산 정상에서 새해 첫 일출을 맞이할 수 있어 많은 이용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가 운영하는 ‘해맞이 곤도라’는 매년 예매 시작과 동시에 접속자가 몰리며 단시간에 매진되는 만큼, 올해 역시 예매 개시 후 조기 마감이 예상된다. 예매는 홈페이지(PC, 모바일)를 통한 사전예약 방식으로 진행된다.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 관계자는 “매년 해맞이 곤도라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이 매우 높다”며 “2026년 새해 역시 덕유산의 장엄한 일출과 함께 뜻깊은 한 해를 시작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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