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상징구역은 여의도 면적의 75%가량인 약 210만㎡으로 세종시 6개 생활권 가운데 중심부에 있는 전월산과 원수산 자락에 자리를 잡고 있다.
대통령 세종집무실과 국회세종의사당, 시민을 위한 공간 등 3개의 공간으로 구성된다.
이번 마스터플랜 국제공모는 국가상징구역 전체 밑그림인 도시설계안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향후 공모 결과를 토대로 대통령 세종집무실과 국회세종의사당에 대한 건축설계 등 후속 절차가 진행된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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