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도미노피자가 578돌을 맞은 한글날을 기념해 특별 피자 박스를 선보였다.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이번에 도미노피자가 공개한 한글날 특별 피자박스에는 올해로 578돌을 맞은 한글날을 기념해 전속 모델 손흥민 선수의 사진과 함께 ‘서로 어울려서 함께 먹다’는 뜻의 순우리말 ‘얼러먹다’를 담아 의미를 되새겼다"라고 전했다.
한편 도미노피자는 지난 2021년부터 4년 연속 한글날 특별 피자박스를 제작해 한글날 알리기에 앞장서 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이번에 도미노피자가 공개한 한글날 특별 피자박스에는 올해로 578돌을 맞은 한글날을 기념해 전속 모델 손흥민 선수의 사진과 함께 ‘서로 어울려서 함께 먹다’는 뜻의 순우리말 ‘얼러먹다’를 담아 의미를 되새겼다"라고 전했다.
한편 도미노피자는 지난 2021년부터 4년 연속 한글날 특별 피자박스를 제작해 한글날 알리기에 앞장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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