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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 수해 이재민 위해 긴급 구호물품 전달

2024-07-11 22:09:02

GS리테일, 수해 이재민 위해 긴급 구호물품 전달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편도욱 기자] GS리테일은 큰 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라북도 익산 지역 이재민들에게 지난 10일, 긴급 구호물품을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GS리테일 관계자는 "생수, 빵, 에너지바 등 5000여개 물량으로 마련된 긴급 구호물품은 전라북도 익산시 망성면 소재의 △성북초등학교 △망성초등학교 2곳의 대피소로 전달됐으며,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 외국인 근로자, 구호요원들에게 지급됐다"라고 전했다.

이어 "전라북도 일대를 담당하는 편의점 GS25 임직원들은 자발적으로 현장에 나와 대피소 구호 물품 이동 및 정리 등을 지원했다"라고 밝혔다.

GS리테일은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들을 지원하고자 긴급 구호물품을 신속히 지원하기로 결정했으며, 피해 현장과 이재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을 돕는데도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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