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남양유업은 단백질 음료 ‘테이크핏 맥스’가 1분기 편의점 매출 1위를 달성(마켓링크, 2024년 1분기 판매액 합계 기준)하며, 후발주자로 뛰어든 RTD 단백질 음료 시장에서 호실적을 거뒀다고 11일 밝혔다.
남양유업 관계자는 "2022년 7월 첫 출시한 테이크핏 맥스는 21g 고함량 완전단백질과 기존 단백질 제품군의 ‘비리고 텁텁하다’라는 편견을 깬 뛰어난 맛으로 소비자를 공략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초코맛, 바나나맛, 호박고구마맛, 고소한맛 등 다채로운 라인업을 앞세워 현재까지 누적 판매량 약 2천1백만 개를 돌파했고, 올해는 아르지닌과 카페인을 첨가해 운동 전부터 마시는 ‘테이크핏 프로’, 얼음컵으로 즐기는 ‘테이크핏 아쿠아’ 등 목넘김이 깔끔한 클리어 타입의 신제품을 선보이며 소비자 니즈에 부합하는 브랜드 카테고리를 지속 확장 중이다"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스노우보드, 서핑, 테니스 등 다양한 스포츠 대회와 레슨을 활용한 마케팅을 연계하는 등, 오프라인 현장에서도 활발한 소통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남양유업 관계자는 "2022년 7월 첫 출시한 테이크핏 맥스는 21g 고함량 완전단백질과 기존 단백질 제품군의 ‘비리고 텁텁하다’라는 편견을 깬 뛰어난 맛으로 소비자를 공략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초코맛, 바나나맛, 호박고구마맛, 고소한맛 등 다채로운 라인업을 앞세워 현재까지 누적 판매량 약 2천1백만 개를 돌파했고, 올해는 아르지닌과 카페인을 첨가해 운동 전부터 마시는 ‘테이크핏 프로’, 얼음컵으로 즐기는 ‘테이크핏 아쿠아’ 등 목넘김이 깔끔한 클리어 타입의 신제품을 선보이며 소비자 니즈에 부합하는 브랜드 카테고리를 지속 확장 중이다"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스노우보드, 서핑, 테니스 등 다양한 스포츠 대회와 레슨을 활용한 마케팅을 연계하는 등, 오프라인 현장에서도 활발한 소통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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