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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안전지수 개선위해 경찰서장·구청장·구의회장 뜻 모아

2024-06-19 09:27:36

앞줄 왼족 네번째부터 부산진구청장, 부산진경찰서장, 부산진구의회 의장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부산진경찰서)이미지 확대보기
앞줄 왼족 네번째부터 부산진구청장, 부산진경찰서장, 부산진구의회 의장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부산진경찰서)
[로이슈 전용모 기자] 부산 부산진경찰서(서장 김태경)는 18일 지역안전지수 개선을 위해 전국 첫 지방자치단체장이 참여한 ‘범죄예방 전략회의’ 및 ‘제2회 자치경찰 지원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김영욱 부산진구청장, 박현철 부산진구의회 의장, 구의원 등 16명이 참석했다.

‘자치경찰 지원 협의회’는 범죄예방, 여성·청소년, 교통분야 등 자치경찰사무의 원활한 수행과 유관기관 간 업무협력·조정을 위한 협의체로, 이번 회의에서는 ▲1부-범죄예방·대응 전략회의 ▲2부-기능별 추진시책과 협조사항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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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부산진경찰서)

특히 ▲범죄취약지 CPTED(셉테드)사업 ▲정신응급·자살예방 협력강화 ▲횡단보도 이격거리 조정 등 5건의 안건을 논의해 4억 상당의 예산이 추가되었으며 빠른 시일 내 해당 안건을 추진해 주민 안심 치안을 구현할 수 있도록 뜻을 모았다.

김태경 부산진경찰서장은 “앞으로도 자치경찰 사무의 다양한 생활밀착형 치안 시책을 발굴하고 지자체와 서로 협력하여 지역안전지수가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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