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로이슈

검색

유통·생활경제

해태제과, 홈런볼 2MIX 선보여

2024-03-19 20:55:10

해태제과, 홈런볼 2MIX 선보여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편도욱 기자] 해태제과(대표이사 신정훈)는 ‘홈런볼 2MIX’를 출시한다.

해태제과 관계자는 "두 가지 맛을 반반 섞은 것은 홈런볼 역사상 첫 시도다"라며 "프로야구 시즌 개막에 맞춰 36만 개만 선보이는 스페셜 에디션"라고 설명했다.

이어 "두 가지 맛 스위치 홈런볼의 주인공은 초코와 소금우유. 오리지널 홈런볼인 초코맛과 부드러운 짭짤함을 담은 소금우유가 만났다"라며 "한 봉지 안에 두 가지 맛 홈런볼이 들어 맛도 두 배, 만족도도 두 배다"라고 말했다.

디저트 시장에서 각광받는 부드러운 단짠 조합인 소금우유가 홈런볼과 만난 것은 이번이 처음. 프랑스산 우유로 만들어 진하고 달콤한 우유크림에 짭짤함 한 스푼을 더했다. 동해바다에서 만든 청정 국내산 소금만을 사용한 것이 특징. 결정이 단단하고 순도가 높아 적은 양으로도 깔끔한 짠맛을 낸다. 고소한 첫 맛과 끝에 오는 은은한 짭짤함이 환상적인 조화를 이뤄 한층 깊은 크림의 풍미를 완성했다.

홈런볼 2MIX는 고객들에게 최고의 가심비를 선사하기 위한 해태만의 노력에서 탄생했다. 지난 1년간 수 백 차례의 연구를 거쳐 한 생산 라인에서 두 가지 맛을 동시에 만드는 설비를 완성한 것. 통상, 하나의 라인에서 두 가지 맛을 동시에 생산하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 반반 홈런볼은 국내 비스킷 중 최초로 한 봉지에 두 가지 맛을 담아 고객들에게 전하는 만족감도 두 배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반론·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리스트바로가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