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로이슈

검색

유통·생활경제

티몬 ‘파워딜’에 오픈마켓 최초 ‘야마하 모터사이클’ 입점

2024-03-06 21:03:54

티몬 ‘파워딜’에 오픈마켓 최초 ‘야마하 모터사이클’ 입점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편도욱 기자] 티몬이 딜 1개당 하루 1만원 판매촉진 혜택을 전하는 상시 큐레이션 매장 ‘파워딜’에 ‘야마하 모터사이클’이 오픈마켓 최초로 입점, 단독 특가 판매한다고 6일 밝혔다.

티몬 관계자는 "파워딜은 티몬이 오픈마켓 셀러들의 판매 촉진을 지원하고, 고객들에게 새로운 특가상품을 선보이는 상시 큐레이션 매장이다"라며 "셀러가 1만원의 광고비를 낸 후, 상품에 파워딜을 적용하면 티몬이 최대 50%까지 할인을 분담해 가격 경쟁력을 높인다"라고 전했다.

이어 "덕분에 파워딜은 셀러와 고객 모두에게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라며 "론칭 초기와 비교해 1년 만에 파워딜 매출액이 8배, 구매 건수는 10배 늘어나며 고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확인했다"라고 밝혔다.

또, 셀러들의 마케팅 니즈에 맞춰 상생 생태계를 강화한 결과, 함께하는 셀러 수가 118% 증가했다.

‘야마하 모터사이클’도 오픈마켓 최초로 ‘파워딜’에 참여와 함께 티몬에 입점했다. 티몬은 14일까지 야마하 모터사이클의 인기 상품들을 단독 혜택으로 선보인다. 즉시할인을 기본으로 하나카드 결제 시, 최대 18만원의 중복 할인에 최대 12개월 무이자 할부를 지원한다. 또, 구매자들에게 55만원 상당의 MVR G1 pro 2채널 블랙박스를 무료 장착해주는 등 다채로운 혜택을 전한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반론·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리스트바로가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