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해태제과(대표이사 신정훈)의 젤라또 ‘빨라쪼’가 딸기라떼와 딸기주스를 출시한다.
해태제과 관계자는 "두 제품 모두 봄에만 맛볼 수 있는 시즌 에디션으로 5월 말까지 전국 빨라쪼(PALAZZO)와 지파시(G.FASSI)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원재료 고유의 맛을 살려 젤라또를 만드는 빨라쪼의 노하우를 이번 제품에도 그대로 담았다"라며 "딸기 본연의 맛을 살리기 위해 불필요한 첨가물을 넣지 않아 깔끔한 맛도 장점이다"라고 밝혔다.
경북 고령에서 갓 수확한 딸기로 만들어 더욱 특별하다. 고령딸기는 당도가 뛰어난 것이 특징인 ‘설향’ 품종이다. 진한 맛과 향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에도 입소문이 퍼져 홍콩·일본 등 각 국에 수출하는 명품 딸기다. 라떼와 주스 한 잔에 들어가는 딸기로 성인 비타민 C 일일 필요량 75mg을 채울 정도로 건강함도 담았다.
딸기라떼는 빨갛게 잘 익은 한 입 크기의 딸기를 우유 위에 듬뿍 올렸다. 신선한 국내산 우유와 푸짐한 딸기가 어우러진 부드럽고 상큼한 맛이 강점. 한 모금 마실 때 마다 입안 가득 씹히는 과육으로 딸기의 식감까지 음료에 담아냈다. 딸기주스는 신선한 딸기를 절반 이상 넣었다. 톡톡 터지는 씨앗의 식감까지 음료 한 잔에서 그대로 느낄 수 있다. 깔끔하고 시원한 목넘김으로 상큼함이 더욱 잘 느껴지는 것도 장점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해태제과 관계자는 "두 제품 모두 봄에만 맛볼 수 있는 시즌 에디션으로 5월 말까지 전국 빨라쪼(PALAZZO)와 지파시(G.FASSI)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원재료 고유의 맛을 살려 젤라또를 만드는 빨라쪼의 노하우를 이번 제품에도 그대로 담았다"라며 "딸기 본연의 맛을 살리기 위해 불필요한 첨가물을 넣지 않아 깔끔한 맛도 장점이다"라고 밝혔다.
경북 고령에서 갓 수확한 딸기로 만들어 더욱 특별하다. 고령딸기는 당도가 뛰어난 것이 특징인 ‘설향’ 품종이다. 진한 맛과 향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에도 입소문이 퍼져 홍콩·일본 등 각 국에 수출하는 명품 딸기다. 라떼와 주스 한 잔에 들어가는 딸기로 성인 비타민 C 일일 필요량 75mg을 채울 정도로 건강함도 담았다.
딸기라떼는 빨갛게 잘 익은 한 입 크기의 딸기를 우유 위에 듬뿍 올렸다. 신선한 국내산 우유와 푸짐한 딸기가 어우러진 부드럽고 상큼한 맛이 강점. 한 모금 마실 때 마다 입안 가득 씹히는 과육으로 딸기의 식감까지 음료에 담아냈다. 딸기주스는 신선한 딸기를 절반 이상 넣었다. 톡톡 터지는 씨앗의 식감까지 음료 한 잔에서 그대로 느낄 수 있다. 깔끔하고 시원한 목넘김으로 상큼함이 더욱 잘 느껴지는 것도 장점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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